2014년 9월 15일 월요일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존재의 가치
이것이 중요한 겁니다.
제품의 경험 말이죠.
그것이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유발하는가.
삶을 더 나아지게 할 것인가?
그것이 존재할 가치가 있는가?
우리는 소수의 뛰어난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우리가 손댄 모든 생각이 그것을 사용하는 각각의 삶을 개선시킬 때까지요.
거의 들여다 볼 일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제나 느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서명이며,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번역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1256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2013년 5월 8일 수요일
2013. 05. 08.
오늘은 어버이날.
미리 전 주에 집에 다녀와 부모님 선물을 드리고 왔당.
후훗..
아 배고프다..
흐앙.. 나도 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다..
오유를 끊어볼까..
ASKY...
18..
미리 전 주에 집에 다녀와 부모님 선물을 드리고 왔당.
후훗..
아 배고프다..
흐앙.. 나도 건강한 연애를 하고 싶다..
오유를 끊어볼까..
ASKY...
18..
2013년 5월 3일 금요일
2013. 05. 03.
나는 뭐하는 사람이지?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길 바랐다.
정작 나 자신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다.
내가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푸는 만큼 내가 베푸는 마음을 누군가에게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항상 마음속이 공허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너무 이기적인 욕심인건가?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서 나 자신을 많이 잃어버렸다.
항상 생각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때론 이기적으로 나를 바라봐야 할때가 있는 것 같다.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길 바랐다.
정작 나 자신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다.
내가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푸는 만큼 내가 베푸는 마음을 누군가에게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항상 마음속이 공허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너무 이기적인 욕심인건가?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서 나 자신을 많이 잃어버렸다.
항상 생각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때론 이기적으로 나를 바라봐야 할때가 있는 것 같다.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무한도전
난 아직 학생의 신분으로 무한도전을 시청하였다.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이 사회에서 어느 그룹에 나의 존재가 하루 아침에 쓸모 없는 것으로 변하면 그 심정은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 걸까?? 내 아버지는 회사 생활은 하고 계시진 않지만 아버지 생각이 났다. 치열한 사회를 무엇으로 견뎌내신걸까 나 같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시는 걸까.. 전보다 많이 약해지시고 늙어가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챙겨드려야 하는데 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내 앞가림에 아버지를 너무 외롭게 하였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존경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어색)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이 사회에서 어느 그룹에 나의 존재가 하루 아침에 쓸모 없는 것으로 변하면 그 심정은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 걸까?? 내 아버지는 회사 생활은 하고 계시진 않지만 아버지 생각이 났다. 치열한 사회를 무엇으로 견뎌내신걸까 나 같은 자식을 위해 헌신하시는 걸까.. 전보다 많이 약해지시고 늙어가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챙겨드려야 하는데 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내 앞가림에 아버지를 너무 외롭게 하였다.
죄송합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존경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어색)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사물인터넷(M2M/IoT) 테크비전 세미나 2013
현재 우리 사회는 정보화의 급물결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원하는 정보든 원치 않는 정보든 빅데이터화가 진행되었고, 고정적인 자원이 능동적으로 변화되고 있다. 데이터를 정보로 가공하기 위한 기술들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BYOD의 개념이 우리 일상 생활에 스며 들고 있다. 지금 누리고 있는 환경은 새로운 환경일까? 아니다. 이전에도 PDA 단말기를 통한 네트워크(스마트폰)가 있었지만 엔드 유저가 접하기 위한 전문성에 대한 벽은 너무 높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성공으로 누구든지 쓰기 편한 디바이스를 트랜드화 했고, 경쟁업체에서는 폭발적인 시장 규모 확대에 힘을 썼다. 그리하여, 내 손안에 있는 디바이스를 통하여 차량 정보나, 건강 진단 서비스, 스마트 그리드를 통한 효율적인 자원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M2M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단지 트랜드화가 이제 시작되었을 뿐이라고 생각이 든다. 마침 사물인터넷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된다고 지난 주에 알고 있었지만, 학생인 입장에서 등록비는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온오프믹스 탐색중 5명을 선정하여 무료 세미나 티켓을 준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였으면 좋겠다.
관련 주소 : http://onoffmix.com/event/14379
자세한 어젠다는 다음과 같다.
관련 주소 : http://onoffmix.com/event/14379
자세한 어젠다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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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적으로 부담이 되는 사람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어젠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물인터넷에 대하여 광범위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든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2013. 04. 08.
요즘 내 마음은 어떤곳에 많이 치우쳐진 느낌이다.
진짜 내 마음은 거짓 없을까?
하늘에 떠있는 달이 나를 비추는 모습에 현혹되어 달의 보이지 않는 모습을 느낀다면
후회 안할 자신이 있을까? 너에게 혹은 나에게 상처 주진 않을까?
때론 내 마음이 너무 가벼운게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설레임이 무엇인지, 아픈게 무엇인지 잊어버린지 오래 되었다.
지금 혼자 독백에 잠기고,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해져 버렸다.
이대로 내 감정에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 또한 문제가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익숙함이, 그 편안함이 내 마음 속 공허로 자리 잡고 있다.
내 자신이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른체 말이다.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할까? 내 개똥철학을 다시 되짚어봐야 할 시기인 것 같다.
확고한 신념과 용기로 내 마음의 진실됨을 먼저 만들어야겠다.
그 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자.
후회하지 않도록.
진짜 내 마음은 거짓 없을까?
하늘에 떠있는 달이 나를 비추는 모습에 현혹되어 달의 보이지 않는 모습을 느낀다면
후회 안할 자신이 있을까? 너에게 혹은 나에게 상처 주진 않을까?
때론 내 마음이 너무 가벼운게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다.
설레임이 무엇인지, 아픈게 무엇인지 잊어버린지 오래 되었다.
지금 혼자 독백에 잠기고, 혼자 있는 시간이 익숙해져 버렸다.
이대로 내 감정에 충실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 또한 문제가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익숙함이, 그 편안함이 내 마음 속 공허로 자리 잡고 있다.
내 자신이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른체 말이다.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할까? 내 개똥철학을 다시 되짚어봐야 할 시기인 것 같다.
확고한 신념과 용기로 내 마음의 진실됨을 먼저 만들어야겠다.
그 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자.
후회하지 않도록.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2012년 8월 7일 화요일
Sublime Text2에서 Euc-kr 한글이 깨질경우
2. 패키지 경로가 나온다. 다운 받은 ConvertToUTF8을 복사해준후, Sublime Text2 재실행.
출처 : http://www.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qna_other&wr_id=124408
2012년 2월 22일 수요일
2012년 1월 1일 일요일
구형 매킨토시에서 AirDrop 활성화 하기
내가 쓰고 있는 맥은 구형 맥미니 2009 Late 이다.
구형이라서 라이언의 AirDrop기능을 쓸 수 없다.. ㅜㅜ
그런데 찾아보니 막힌 기능을 해제하는 좋은 방법이 있었으니!
출처는 다음과 같다. View
구형이라서 라이언의 AirDrop기능을 쓸 수 없다.. ㅜㅜ
그런데 찾아보니 막힌 기능을 해제하는 좋은 방법이 있었으니!
출처는 다음과 같다. View
보시는 바와 같이 후진 내 맥미니에서는 AirDrop이 Drop되어있다.
다음과 같이 터미널을 열어 명령어를 수행해준다.
가차없이 파인더를 죽여준다.
바라던 AirDrop이 생겼다!!
도넛 먹는 호머심슨한테 먹이를 줘보자..
이것또한 구형 맥북 2009 Late이지만 어쩐일인지 명령어 수행없이 AirDrop이 활성화 되어있다.
여튼.. 받을것인지 말것인지 체크
p.s AFP로 폴더를 마운트 시키면 되지만 이 방법은 좀 재미 있어서..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Evoluent Vertical Mouse 4 Small VM4S
첫번째 해외구매 물품이 왔다.
바로 VM4S!!
버전3을 사용중이였지만 내것이 아니였던지라..;;
이참에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뻐근해서 하나 질러버렸다.
작은 모델로 사서 내 손에 딱 맞다.
구성품은 너무하게 단순하다.
위와 같이 보이는 그대로가 전부..
버전3과 비교 사진
VM3R을 손에 쥐었을때 완벽한 90도는 아니다.
VM4S를 손에 쥐었을때 완벽한 90도는 아니지만 버전3보다는 훨씬 더 나아졌다.
총구매 비용 $85.36
물건 주문당시 주문을 하고 입금한 후 배송 직전이였는데 판매자가 가격을 인상하였다. 약 $7정도?
그런데 아무말 없이 배송을 해주는것을 보고선 깜짝놀랐다. 돈을 더 입금해야된다는둥 뭐 이런 우리나라 용산상가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시기적절하게 사서 돈이 좀 굳었다 ;-)
2011년 6월 1일 수요일
Fedora15 설치중 에러 확인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여주면서 더이상 진행이 안될때
Trying to unpack rootfs image as initramfs. . .
answer :
Fedora15는 768MB이상에서 동작하니 램을 업그레이드 하면 정상적인 설치가 된다.
http://forum.nginx.org/read.php?30,200839
Trying to unpack rootfs image as initramfs. . .
answer :
Fedora15는 768MB이상에서 동작하니 램을 업그레이드 하면 정상적인 설치가 된다.
http://forum.nginx.org/read.php?30,200839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2011년 4월 1일 금요일
2011년 3월 31일 목요일
DEVONthink Personal
맥을 사용하면서 익히 그 명성을 알고 있었지만 사실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불편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적응하면 막강한 개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이게 정말 좋습니다. 웹서핑중에 그 순간만 보고 나중에 필요할 정보는 드래그&드롭으로 웹 아카이브로 데이터베이스화 합니다. 태그를 넣어준다면 나중에 서칭할때 관련된 태그와 검색된 내용을 연관지어서 찾아주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진 개인 데이터베이스화를 많이 하지 않아 활용도는 미약하지만 저의 데이터베이스가 거대해진다면 무궁무진한 서칭엔진이 될듯 합니다.
저의 환경은 이렇습니다.
맥미니 한대, 뉴맥북에어 한대, Freenas구축 AFP서버
맥미니 한대, 뉴맥북에어 한대, Freenas구축 AFP서버
-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정리할 수 있다.
- 다른 개인데이터베이스 툴과는 다르게 외부에서 파일을 관리 할 수 있다.(찾아본 결과로는)
- 인덱싱을 통해 기존에 사용중인 머신에서 데본씽크를 끄지 않아도 된다.
단점
- 초기 접근이 쉽지가 않다.
- 에디션 별로 가격이 만만치 않다.
- 클라우드 기능이 취약하다.
그외
Pro Office버전의 OCR기능과 Sorter기능
Pro 버전의 다중 데이터베이스 구축
구매하기전에 위의 기능을 시험판으로 체험해봤지만 아직 데이터량도 많지 않고 OCR기능은 Acrobat Pro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Personal버전이 저에게는 딱 맞았습니다.(사실 가격면에서 상위 에디션을 고르기가 쉽지 않지요.)
쓰면서 다중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할 경우 Pro로 업그레이드 하면 되니까 열심히 개인 데이터베이스화에 힘써야겠습니다! :)
p.s 클라우드 기능과 플랫폼 제한없는 에버노트는 용량제한이라는게 왠지 꺼림찍해서 잘 사용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데본씽크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에버노트도 하나의 대안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 참고
Post by B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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